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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·테크

검증자가 병목이라는 말, 절반만 맞아요

이름은 문제에 이름표만 붙여요. 검증자를 만드는 건 그대로 당신 숙제예요

제166호 ·
비즈니스

녹음이 당연해져 버린 사회, 우리는 언제 허락했나

금기를 깬 건 성능이 아니라 명분이었어요

제165호 ·
비즈니스

옥탑방 개발자는 왜 밤마다 배달을 뛸까

AI를 만들던 사람이 AI에게 단가를 깎이고 있거든요

제164호 ·
사회

10분 만에 우리는 포기를 배웠다

문자도, 계산기도, 구글도 똑같이 걱정했어요. 그런데 이번엔 결이 좀 달라요

제163호 ·
비즈니스

종이 부자가 된 세계, 샌프란시스코의 물물교환

늘어난 부의 실물은 20%뿐, 그 20%를 채우는 계약이 오늘 나와요

제162호 ·
AI·테크

20와트짜리 뇌를 꺼두는 사람들

기계가 뇌를 이긴 게 아니에요. 우리가 뇌를 반납하고 있는 거죠.

제161호 ·
AI·테크

클로드는 시험인 걸 알고 있었다

겉의 답과 속의 생각이 다를 때, 무엇을 봐야 할까요

제160호 ·
비즈니스

딥시크가 11조 원을 모은 4시간 화상회의

'더 원하는 쪽이 진다', 이 역설이 딜의 전부였어요

제159호 ·
비즈니스

젠슨 황은 왜 중국 모델을 칭찬했을까

제재 경고가 나온 바로 그날의 반박, 답은 엔비디아의 손익계산서에 있어요

제158호 ·
비즈니스

봉쇄가 키운 중국, 이제 문을 잠근다

미국의 봉쇄가 오히려 자립을 앞당긴 결과예요

제157호 ·
비즈니스

부모 연금을 자녀 월급이 메우는 나라

유럽이 30년 걸린 붕괴를 한국은 10년 안에 겪어요

제156호 ·
비즈니스

구글이 가격표 대신 청구서를 줄였다

모델 경쟁의 단위가 토큰 단가에서 '작업 하나당 비용'으로 바뀌고 있어요

제155호 ·